고양이 당뇨에는 개에게 없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개의 당뇨는 관리하는 병이고, 고양이 당뇨는 관리하다 보면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는 병입니다. 그 갈림이 어디서 생기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먼저 이 글이 드리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양이가 주로 걸리는 당뇨가 어떤 종류인지, 무엇이 위험을 올리는지, 집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신호가 무엇인지, 그리고 되돌아가는 길이 언제 열리는지입니다. 숫자는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

고양이가 걸리는 당뇨는 사람의 제2형에 가깝습니다
먼저 종류부터 갈라야 합니다. 고양이는 주로 제2형 당뇨를 앓습니다.
왜냐하면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가 고양이에게 우세한 것을 제2형으로 적으면서, 그것을 몸의 세포가 인슐린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는 상태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한 줄이 뒤의 모든 이야기를 정합니다. 인슐린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라 듣지 않는 상태라면, 듣게 만드는 쪽으로 손을 쓸 여지가 생깁니다. 개의 당뇨와 고양이의 당뇨가 다른 병처럼 다뤄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개 쪽의 관리 목표가 어떻게 잡히는지는 강아지 당뇨 관리 목표에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두 마리를 함께 기르신다면 나란히 보시면 차이가 선명합니다.
따라서 다음 질문은 무엇이 인슐린을 안 듣게 만드느냐가 됩니다.
위험을 올리는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같은 자료가 위험 요인으로 적은 것은 다섯입니다. 비만, 나이 증가, 운동 부족, 수컷, 그리고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사용입니다.
왜냐하면 이 다섯 가운데 앞의 셋이 보호자가 손댈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나이와 성별은 바꿀 수 없지만 체중과 활동량은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숫자가 가장 분명한 것은 체중입니다. 같은 자료는 비만한 고양이가 이상 체중인 고양이보다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최대 4배 높다고 적고 있습니다.

| 위험 요인 | 바꿀 수 있나 |
|---|---|
| 비만 | 예 — 최대 4배 차이 |
| 운동 부족 | 예 |
|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사용 | 수의사와 상의 |
| 나이 증가 | 아니오 |
| 수컷 | 아니오 |

빈도도 참고로 적어 두겠습니다. 같은 자료는 100마리 중 1마리에서 500마리 중 1마리 사이의 고양이가 평생에 걸쳐 당뇨를 진단받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 쪽에서 할 일은 하나로 모입니다. 체중입니다. 습식 사료의 급여량을 어떻게 잡는지는 고양이 습식 사료 급여량에 적어 두었습니다.
집에서 먼저 보이는 신호는 두 가지입니다
진단은 병원에서 하지만, 병원에 가는 계기는 집에서 만들어집니다.
왜냐하면 같은 자료가 가장 흔한 임상 징후로 딱 두 가지를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식욕이 좋은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것, 그리고 물을 더 마시고 소변을 더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잘 안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것은 흔한 조합이라 눈에 띕니다. 그런데 잘 먹는데 살이 빠지는 것은 밥을 잘 먹으니 괜찮다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주의하실 것이 하나 있습니다. 물그릇이 빨리 비는 것은 계절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체중을 같이 재지 않으면 두 신호가 하나로 묶이지 않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어떤 항목이 붙는지는 고양이 건강검진 항목과 비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따라서 집에서 할 일은 한 달에 한 번 체중을 적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되돌아가는 길은 이렇게 열립니다
이제 이 글의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자료가 많은 고양이가 당뇨 관해 상태에 들어간다고 적고 있기 때문입니다. 관해는 그 자료의 설명대로 인슐린 주사 없이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관해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같은 자료가 든 것은 더 많은 나이, 이전의 스테로이드 사용, 그리고 글라진 인슐린 치료입니다. 그리고 곧바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인슐린 치료를 일찍 시작하고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라고 못 박습니다.
여기서 방향이 정해집니다. 관해는 치료를 미루다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일찍 시작한 치료의 결과로 옵니다. 주사는 최대한 나중에라는 생각이 오히려 그 문을 닫습니다.

식이도 함께 갑니다. 같은 자료는 저탄수화물 식이가 당뇨 고양이의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적으며, 처방식이 습식과 건식 두 형태로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고양이 당뇨에서 보호자가 쥔 열쇠는 두 개입니다. 빨리 시작하는 것과 꾸준히 재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 당뇨는 완치되나요?
완치라는 말 대신 관해라는 말을 씁니다. 코넬대학교 고양이건강센터는 많은 고양이가 인슐린 주사 없이 정상 혈당을 유지하는 관해 상태에 들어간다고 적고 있습니다.
관해가 되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같은 자료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인슐린 치료를 일찍 시작하고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것을 들고 있습니다. 더 많은 나이, 이전 스테로이드 사용, 글라진 인슐린 치료도 관해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적혀 있습니다.
살이 찌면 정말 위험한가요?
비만한 고양이는 이상 체중인 고양이보다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최대 4배 높다고 보고됩니다. 다섯 가지 위험 요인 가운데 보호자가 가장 크게 바꿀 수 있는 자리입니다.
집에서 먼저 알아챌 수 있는 신호는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두 가지는 식욕이 좋은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것과, 물을 더 마시고 소변을 더 보는 것입니다. 둘이 함께 있으면 진료로 넘기는 자리입니다.
오늘 할 수 있는 한 가지
오늘 고양이를 안고 체중계에 올라간 뒤, 내려놓고 다시 재서 차이를 적어 두십시오. 그리고 달력에 한 달 뒤 같은 날 표시를 해 두십시오. 체중 한 줄과 물그릇이 비는 속도, 이 두 가지만 이어 붙여도 병원에 가는 시점이 몇 달 빨라집니다.
참고 자료
-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고양이 당뇨 안내 자료 — 제2형 우세, 위험 요인 다섯 가지, 비만 시 최대 4배, 평생 진단 빈도, 임상 징후, 관해와 저탄수화물 식이